| '오늘의 운세' 측 "신동 하차 NO, 쉬는 동안 은혁 출연" [공식입장] |
| 2019. 08.12(월)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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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신동, 은혁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을 선언했다. 다만 '오늘의 운세'에서는 당분간 모습을 비칠 전망이다. JTBC2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 측은 12일 티브이데일리에 "당분간 신동의 출연분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 촬영을 진행한 분에 대해서는 방송이 되지만, 추후 일정은 정해진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동의 하차 역시 정해진 바가 없다. 신동이 활동을 쉬는 중에는 같은 그룹 멤버 은혁이 대신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0일 첫 방송된 '오늘의 운세'에는 신동엽, 신동, 전효성이 MC로 출연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며 "일시적인 증상이라 신동은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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