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산촌편' 박소담·염정아·윤세아, 벽돌 아궁이 만들기 도전 |
| 2019. 08.09(금) 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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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에서 배우 박소담, 염정아, 윤세아가 벽돌 아궁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9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아궁이를 만들었다. 불을 찾던 멤버들은 벽돌을 사용해 아궁이를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혼란에 빠졌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튼튼한 아궁이를 만들고자 궁리에 빠졌다. 박소담은 스마트폰을 사용해 아궁이 만드는 법을 찾기에 나섰다. 이어 세 사람은 가마솥 크기에 맞춰 벽돌을 쌓기 시작했다. 박소담과 윤세아가 벽돌을 나르면 윤정아가 그것을 정리하는 방식이었다. 열심히 아궁이를 만들던 박소담은 갑자기 "일단 먹을 것이 있어야 되지 않냐. 비가 오면 아궁이는 어쩌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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