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 녹내장 초기 진단 "지오, 아침마다 블루베리 챙겨줘" [TD#]
2019. 08.09(금) 19:54
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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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최예슬이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았다.

최예슬은 9일 개인 SNS에 "라섹한 지 3년 정도 됐는데 시력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그러려니 했다. 그러다 예비 남편이 병원을 가보자고 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예슬은 "녹내장은 특별한 예방법과 주의사항이 없다더라. 일단 오빠가 아침마다 눈에 좋다고 하는 블루베리를 씻어서 가져다준다"라며 예비 남편인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에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치료 기기를 눈에 대고 있다. 이와 함께 지오가 준비했다는 블루베리를 촬영한 사진도 게재됐다.

최예슬과 지오는 올해 9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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