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고주원♥김보미 바자회, 500명 돌파 '인기 폭발'
2019. 08.08(목) 23:15
연애의 맛
연애의 맛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연애의 맛2' 고주원과 김보미가 바자회를 열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가 준비한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와 고주원은 바자회를 열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바자회를 준비하며 양말, 액자, 엽서 등을 직접 준비해와 눈길을 끌었다.

고주원은 "생각보다 (바자회 장소가) 너무 크다. 한 백명 정도 오시면 장소가 휑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보미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자회에 처음으로 방문한 이는 천명훈이었다.

천명훈은 "실물로 봐쓴데 '실물깡패' 같았다. 약간 연예인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김보미의 첫 인상을 털어놨다. 천명훈을 본 김보미는 "사진 찍어도 되느냐"며 연신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천명훈을 본 김보미는 "실제로 보니 더욱 선한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행사장이 시작되자 예상 인원보다 많은 이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수용인원을 초과해 바자회를 기다리는 이들도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바자회를 찾은 이들은 약 500명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주원 | 김보미 | 연애의 맛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