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덕화, 완도 부시리 획득 "예술이다"
2019. 08.08(목) 22:55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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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도시어부'에서 배우 이덕화가 베테랑 낚시꾼의 모습을 보였다.

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게스트 김새론, 추성훈과 함께 전남 완도에서 부시리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는 릴 사건부터 대어까지 낚으며 프로 낚시꾼 같은 면모를 보였다. 한참을 입질이 없던 멤버들 사이에서 이덕화는 "한 마리 걸렸다"라며 조용히 읊조렸다.

이어 상당한 무게에 낚싯대가 휘어지며 이덕화는 고기를 낚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치열한 낚시 끝에 낚은 것은 완도 부시리였다. 커다란 위용을 자랑하는 크기에 눈길이 쏠렸다. 이덕화는 "어제 오늘 정말 예술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선장님, 자리를 잘 잡아달라"며 "이덕화 빼고는 우리는 나오지도 않는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도시어부' 멤버들은 저염식 완자탕을 식사 메뉴로 선택해 맛 봤다. 추성훈은 계란을 완자처러 넣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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