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승훈, 윤소이에 "미국 유학 빨리 가고 싶다"
2019. 08.08(목) 20:02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태양의 계절' 최승훈이 윤소이에게 미국 유학 이야기를 꺼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최지민(최승훈)은 윤시월(윤소이)에게 유학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월은 아들 최지민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최지민은 윤시월에게 "유학을 빨리 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윤시월은 "갑자기 왜 유학을 빨리 가고 싶은 것이냐"라고 묻자 지민은 "그냥 넓은 곳에 가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 그럼 가는 것이냐"고 덧붙이자 윤시월은 "아빠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마주친 오태양(오창석)에게 최지민은 "아저씨도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고 들었는데 학교 다니는 건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오태양은 "나도 홈스쿨링을 해서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최지민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최광일이 아직 널 힘들게 하느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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