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탕수육+한우 모둠 곱창구이→호텔셰프 손맛 '어디?'
2019. 08.08(목) 19:06
생방송 오늘 저녁
생방송 오늘 저녁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호텔셰프 맛집을 소개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유행 탐사대' 코너에서는 고급스러운 동네 맛집이 전파를 탔다.

서울시 영등포구의에 위치한 한우 모둠 곱창구이 맛집에서 곱창을 맛본 손님들은 "곱창인데 마치 스테이크 같다"고 입을 모았다. 맛집 사장은 "스테이크 굽듯이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굽는 것이 맛의 비법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맛집이 사장은 15년 간 양식 셰프로 근무한 적 있는 인재였다. 그는 "중요한 것은 곱창의 신선함이다. 또한 양식 요리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화이트 와인이 가지고 있는 맛을 살려 잡냄새를 잡아냈다"고 답했다.

해당 맛집의 특징은 다양한 양식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독특한 요리들을 내놔 손님들의 취향을 사로잡았다.

다음 맛집으로는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중식당이었다. 서울 특급 호텔 중식당 출신의 셰프가 선보이는 해당 맛집의 대표메뉴는 탕수육이었다. 신선한 생고기를 진공포장 해 5일간 숙성, 염지작업을 후 숙성하는 것이 비법. 쫀득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감자전분을 사용해 튀김옷을 만들어냈다.

중식당 맛집 사장은 "호텔 요리가 맛있는 이유가 비싸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제가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맛의 비결을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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