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공원소녀 "처음 팀명 듣고 당황…지금은 좋다"
2019. 08.07(수) 13:24
최파타 공원소녀 네이처
최파타 공원소녀 네이처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공원소녀가 팀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네이처, 공원소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공원소녀는 팀 이름을 처음 알게 됐을 때 심경을 털어놨다. 레나는 "솔직히 처음에는 적응이 잘 안 됐다. 요즘에는 영어로 된 이름이 아니라 당황했는데 듣다보니 독특해서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민주도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기억에 남는 이름이라 좋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앤 역시 "공원소녀라는 팀명과 노래 분위기도 너무 잘 어울려서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공연소녀는 신곡 '레드썬((RED-SUN)'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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