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구 누구? '센스8 시즌2'로 데뷔, 미국·캐나다 유학한 인재 |
| 2019. 08.01(목) 11:26 |
| ||||
![]() |
| 손석구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손석구가 제조업체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력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1일 손석구의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손석구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한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업체는 지난 2003년 설립됐으며 손석구는 51만5000주를 보유, 34.3%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회사는 2013년 70억 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손석구의 과게 이력도 눈길을 끌고 있다. 손석구는 2017년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 시즌2'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는 오랜 유학 생활로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며 탄탄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손석구는 중학교 시절 조기 유학에 올라 시카고에서 미술과 영화를 전공한 후 캐나다에서 연기 공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tvN '마더'에서도 설악 역으로 출연해 냉혹하고 살기 넘치는 연기를 보여 호평을 얻었다. 이어 KBS2 '최고의 이혼'에서는 이장현 역을 맡아 천진한 매력을 보여주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tvN '지정생존자'에서 차영진 역을 맡아 킹메이커 역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