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구 측 "공작기계 제조업체 대표이사 맞다" [공식입장] |
| 2019. 08.01(목)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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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손석구가 연 매출 55억 원의 제조업체 대표이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손석구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한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현재 손석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대표이사보다 배우의 모습으로 비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손석구가 대표이사직을 맡은 업체는 지난 2003년 7월 설립됐다. 손석구는 51만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34.3%의 지분율을 갖고 있다. 지난 2016년 데뷔한 손석구는 배우로 활동하기 전부터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 특히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70억원에 도달하는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석구는 지난 2016년 영화 '블랙스톤'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더' '슈츠' '최고의 이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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