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한국식 양갈비 맛집, 하루 20인분 한정 판매 '어디?'
2019. 07.25(목) 19:49
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양갈비 맛집이 화제다.

25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는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양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사장은 국내산 재료로 소스를 만들어 손님들의 입맛에 맞춘 한국식 양갈비를 사용했다.

특히 해당 맛집에서는 한국식 양갈비 프렌치 랙, 양갈빗살, 양삼겹살, 새앙양갈비가 손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다. 그 중 양고기의 아랫배 부위인 양삼겹은 단지에 담겨서 나와 보는 재미를 더했다.

사장은 갈비를 숙성시키는 숙성고를 만들기 위해 숯을 태웠다. 이어 사장은 "양갈비는 숙성의 온도가 중요하다. 숙성을 시키는 데 항아리만한 것이 없다"며 옛 방식을 고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장은 미세하게 남은 균들을 제거하고, 항아리의 적정 온도를 만들기 위해 드라이아이스를 사용했다. 숯으로 인해 뜨거워진 항아리를 드라이아이스로 급속 냉각시키는 것이었다.

해당 맛집은 하루 20인분을 한정 판매하고 있었다. 양갈비를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기도 했다. 음식을 먹은 손님들은 "잡내가 없고 고소하다" "담백한 맛도 있고 부드러움과 쫄깃한 식감이 있어서 여러 재미를 느낄 수 있다"라고 호평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생방송투데이 | 생투 | 양갈비 맛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