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38년 전통 더덕 장어구이 맛집 '어디?' |
| 2019. 07.25(목)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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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장어구이 맛집이 화제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장어구이 맛집이 포착됐다.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장어구이 맛집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38년 전통을 자랑하는 해당 맛집의 대표 메뉴는 더덕 장어구이였다. 사장은 양식장에서 직접 장어를 받아쓰며 재료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장은 2~3시간 정도 장어를 숙성시켜 수분을 빠지게 해 탱탱한 식감을 살렸다. 또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높이고자 곱돌을 사용해 장어구이를 끓였다. 이때 사장은 '강 약 중간 약' 순서로 불을 조절해 맛있는 장어구이를 만들어냈다. 이어 사장은 "민물장어를 냇가에서 잡아서 구워 먹으니까 비린내가 나고 맛이 없더라"며 "남편이 산에 가서 더덕을 캐 와서 장어 위에 얹어서 먹으니까 맛이 좋더라"며 더덕 장어구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맛집의 음식을 맛본 손님들은 "생더덕이 얇게 저며서 나와서 향긋하고 맛있다. 물리지 않는다" "장어도 몸에 좋고, 더덕도 몸에 좋고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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