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정하나→쓰리잡까지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 (사람이 좋다)
2019. 07.25(목) 06:32
사람이 좋다 이세창
사람이 좋다 이세창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배우 이세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데뷔 26년차 배우인 이세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창은 아내인 정하나와의 일화부터 그간의 인생에 대해 폭넓게 이야기했다.

2017년 아크로바틱 배우 출신 정하나와 부부의 연을 맺은 이세창은 아내와 취미와 성격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하나와의 결혼을 결심할 당시 고민이 큰 이세창에게 정하나는 "이세창을 이해하고 있으며 결혼에 대해 각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는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 눈길을 끈 이세창은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그는 "연기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을 다시 시작했을 때 신인이라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창은 스쿠버다이빙 강사는 물론 카레이싱,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스포츠를 접하며 인생 2막을 꾸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사람이 좋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람이 좋다 | 이세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