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운세' 신동, 루머에 입 열다 |
| 2019. 07.24(수)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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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2 오늘의 운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늘의 운세'에서 신동이 그간 이야기하지 못했던 루머에 대해 입을 연다. 24일 방송될 JTBC2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은 "사람들이 자꾸만 유부남으로 오해해서 걱정이다. 아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 신동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신동 결혼'이 올라 있는 상황이다. 이에 명리학 전문가 최제우는 신동의 결혼 운을 봐주며, 아무도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신동을 망연자실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은 "15년 동안 봐 온 수많은 사람 중 신동의 관상이 유난히 특별하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신동이 '요식업의 왕'이라 불리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똑 닮은 관상을 가졌다는 것. 이밖에 가수 전효성,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은 '나쁜 남자에게만 끌리는 여자'와 '무엇이든 여자 친구에게 맞춰 온 남자'의 소개팅을 지켜보며 자신들의 연애 스타일을 거침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동의 결혼 운과 패널들의 연애 스타일 고백은 이날 저녁 8시 방송되는 '오늘의 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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