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식당3' 첫 방송, 새로운 업무에 '혼란의 연속' |
| 2019. 07.12(금)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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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식당3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강식당3'이 첫 방송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에서는 멤버들 몰래 식당을 깜짝 방문한 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간 틈틈이 정통 이태리 피자를 배워온 규현은 이날 60CM짜리 '강호동 한조각 피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강식당2'는 규현의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강식당3'으로 시즌이 넘어갔다. 12일 방송될 '강식당3' 1회에서는 상호가 '강핏자'로 바뀐 상황에서 새로운 업무를 부여 받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에 공개된 바와 같이 강호동은 가락국수 반죽으로 신메뉴 불고기 파스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이제야 겨우 가락국수에 적응한 강호동이 새로운 메뉴를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을 지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오픈이래 최다 손님이 몰렸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손이 많이 가는 규현의 피자와 처음 해보는 호동의 파스타는 주문이 점점 밀리고, 에이스 수근 역시 대형 피자 팬 등 늘어난 설거지에 힘겨워했다. 정신이 없는 와중 면을 삶는 기계가 고장났다고 해 또 한번 혼란의 시작을 알렸다고. 과연 멤버들이 위기를 딛고 완벽하게 장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이날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강식당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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