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청하, 스트레이키즈 꺾고 1위 등극…재치있는 앵콜무대 |
| 2019. 07.04(목)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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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카운트다운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청하가 1위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4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가수 청하와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청하의 '스내핑(Snapping)'과 스트레이키즈의 '부작용'이 1위 자리를 두고 경합했다. 방송 결과 1위는 청하가 거머줬다. 청하는 "2주 차인데 이런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고생많은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앵콜무대에서는 타노스 장갑을 끼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청하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환호와 응원을 보냈다. 함께 1위 후보로 오른 스트레이키즈는 "각종 응원도구를 무대 위에서 활용하며 상모도 돌리겠다"라고 공약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이키즈는 '부작용'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유의 파워풀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엠카운트다운'에는 W24, 디크런치, 라나, 레오, 박재정, 벤, Stray Kids, (여자)아이들, SF9, 에이티즈, 여자친구, 온리원오브, 우주소녀, 위인더존, 윤하, 이츠, 청하, KATIE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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