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연' 예지원, 치명적 눈빛·스킨십 '강렬 로맨스 예고' |
| 2019. 06.28(금)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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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연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세연'이 예지원을 통해 강렬한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7월 5일 밤 11시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로,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 앞에 인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오세연'은 격정 멜로 장르의 드라마다. 인간 본연의 감정인 사랑에만 집중해, 빨려 들 듯 강렬한 감정 소용돌이를 그린다. 사랑이라는 감정과 맞물린 관능적인 스토리 및 장면들도 가감 없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 가운데 28일 '오세연' 제작진은 드라마의 파격적인 색깔을 오롯이 담고 있는 아찔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극 중 출구 없는 사랑에 빠지는 예지원의 도발적인 순간이 담겨있다. 사진 속 예지원은 어깨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슬리브리스 차림으로 인기척이 없는 주차장에 서 있다. 그녀의 곁에는 어둠으로 인해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있다. 두 사람의 거리는 아슬아슬할 정도로 가깝다. 예지원은 섹시한 눈빛, 표정을 통해 농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예지원이 맡은 최수아는 모든 것을 다 갖춘 현모양처로 보이지만 치명적 비밀을 숨긴 여자다. 성숙함을 넘어서 원숙함으로 채워질 그만의 매력이 '오세연'의 관능미를 완성할 전망이다.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오세연'의 색깔은 명확해졌다. '오세연'에서 펼쳐질 파격적인 러브스토리와 이를 그려낼 배우들의 거침 없는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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