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감량한 홍선영, 날렵해진 V라인 "속지말자 캠빨" [TD#]
2019. 06.24(월) 15:18
홍선영
홍선영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인 홍선영이 근황을 알렸다.

22일 홍선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짧은 동영상과 함께 "요즘 마음에 들어서 꽂힌 머리스타일, 청학동 스타일.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캠빨 장난아니다그램, 속지말자 캠빨, 다시보자 캠빨"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선영은 이전과 비교해 날카로워진 턱선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만큼 홀쭉해진 얼굴선이 도드라졌다. 이어 홍선영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쾌활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홍선영은 동생인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남다른 입담을 선보이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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