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나라, 스페셜 DJ 도전 "방송국 오는 길, 첫 데이트 느낌"
2019. 06.24(월) 12:07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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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 오나라가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이하 '최파타')에서 휴가를 떠난 최화정을 대신해 배우 오나라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먼저 오나라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의 긴장감은 나를 위축시키지만 가슴이 뛰는 일을 할 때의 긴장감은 설레고 기대감이 생긴다"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일은 두려움도 있지만 기대감이 그 이상으로 큰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나라는 "오늘 방송국 오는 길에 첫 데이트를 할 때처럼 기분 좋게 두근거리더라"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오나라는 "가슴이 뛰는 선물 같은 시간을 만나 벅차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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