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전유나→다섯손가락 출연, 청춘 노래 '감성 촉촉' |
| 2019. 06.23(일)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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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음악회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열린음악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청춘을 노래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청춘을 부르다'를 주제로 이현주 아나운서의 진행과 함께 가수 전유나, 이범학, 휘버스, 바다새, 우순실, 다섯손가락 등이 출연했다. 전유나는 이범학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며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휘버스는 '바다새'를 우순실은 '잃어버린 우산'과 '꼬깃꼬깃해진 편지'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전유나는 '너를 사랑하고도'와 '사랑이란 건' 무대를 꾸며 특유의 음색을 드러내 감성적인 감정을 이끌어냈다. 다섯손가락은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등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음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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