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s '뉴스공장 외전, 더 룸' 24일 첫 방송 |
| 2019. 06.21(금)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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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이 첫 선을 보인다. 24일 tbs 교양프로그램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이 첫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재미를 높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시간도 아쉽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못 다한 이야기 대공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그간 매일 아침 동시간대 최고 청취율을 선보이며 시사 라디오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이와 관련 '뉴스공장 외전, 더 룸'에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본다. '더 룸'은 은밀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시사 덕후들을 위한 ASMR을 분출하는 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뉴스공장 외전, 더룸'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하루의 이슈를 발칙하고 신박하게 만나볼 수 있는 신개념 ASMR형 토크쇼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 MC 노영희‧박지훈·이상미, 뉴스공장과 공장장을 향한 쓴소리도 마다 않는 방송 '뉴스공장 외전, 더 룸'에는 변호사 노영희와 박지훈, 그룹 익스 리드보컬 출신 이상미가 최종 합류하면서 시사 늦둥이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나온 이슈들을 분석하고 방송 이후의 파장과 저널리즘 피드백을 논한다. 뉴스공장 당일 방송의 화제 순간을 꼽는 '문제적 1분'부터 제작현장에서 벌어지는 비하인드 스토리 '뉴스공장 백스테이지'와 이와 함께 뉴스공장 프로그램에 대한 성역 없는 비평의 목소리까지 담아낸다.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TV프로에 접목시킨 신선한 접근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의 또 다른 차별점은 의제설정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똑똑한 콘텐츠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참신한 인기 유튜버들이 대거 제작시스템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해당 방송에는 22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버 거의 없다가 참여, 최신 이슈를 갖고 젊은 층과 소통하는 코너로 '골방 라이브 The들썩'이 진행된다. 또한 보수 유튜버와 진보 유튜버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른 시각을 담아내는 시사 배틀 '유튜봐' 코너도 함께 마련된다. 현재 유튜브를 주름잡고 있는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에 대적할 만한 김애순 여사의 등장도 주목할 만하다. 78세 비혼주의가 김애순 여사가 출연하는 이슈논평 코너 '화끈한 애순씨'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으로 소외된 여성 노인의 시사적 관점을 들을 수 있다. '뉴스공장 외전, 더 룸'은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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