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이야기3' 게이튼 마타라조 "더퍼 형제, 창의성 표출할 기회줬다" |
| 2019. 06.21(금)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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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기묘한 이야기3' 게이튼 마타라조가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넷플릭스 새 미국드라마 '기묘한 이야기3'(감독 더퍼 형제) 프레스 컨퍼런스가 21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게이튼 마타라조, 케일럽 맥러플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이튼 마타라조는 "촬영 당시 감독 더퍼 형제는 우리가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과 관련된 구체적인 지시를 하시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은 있었지만 배우 본인의 연기를 살릴 수 있도록 해 주셨다"며 "그래서 촬영 세트장에서 상당히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배우들의 창의성을 표출할 수 있도록 하게 해 주는 등 독립적으로 무엇인가를 할 있는 기회를 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게이트 마타라조는 "더퍼 형제는 우리가 훌륭한 캐릭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기묘한 이야기3'은 실종된 소년 윌 바이어스가 돌아온 1년 후, 인디애나 호킨스 마을에서 벌어진 더욱 기묘해지고 거대한 사건들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7월 4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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