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이야기3' 게이튼 마타라조 "촬영 당시 더워서 힘들었다" |
| 2019. 06.21(금) 11:31 |
| ||||
![]()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기묘한 이야기3' 게이튼 마타라조가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넷플릭스 새 미국드라마 '기묘한 이야기3'(감독 더퍼 형제) 프레스 컨퍼런스가 21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게이튼 마타라조, 케일럽 맥러플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이튼 마타라조와 케일럽 맥러플린은 '기묘한 이야기3'을 두고 "서머 오브 러브(summer of love)"라고 말하며 "로맨스가 피어나는 여름"이라고 설명했다. 게이튼 마타라조는 "1985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많은 것이 변하는 시즌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지난 시즌과는 다른 점이 많다. 앞 시즌에서 피가 튀기는 게 많았다면 이번에는 재밌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또한 게이튼 마타라조는 "'기묘한 이야기3'을 촬영할 때가 여름이었다.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며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기묘한 이야기3'은 실종된 소년 윌 바이어스가 돌아온 1년 후, 인디애나 호킨스 마을에서 벌어진 더욱 기묘해지고 거대한 사건들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7월 4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