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뮤지 "신곡, '좋니' 같은 노래 만들어달라 부탁"
2019. 06.18(화) 15:44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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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 뮤지가 새 싱글과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카더가든, 뮤지,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는 지난 5일 새 싱글 '내가 널 닮아서'를 발매했다.

그는 "이번 신곡은 윤종신 선배의 히트곡 '좋니'를 작곡했던 음악PD 겸 작곡가 포스티노가 작곡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뮤지는 "포스티노가 많은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만들었다"며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람이라 작곡을 부탁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뮤지는 "사실 대놓고 '좋니' 같은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내가 널 닮아서'의 부제는 '좋니2'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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