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논란' 베리굿 조현 누구? 1996년 출생, '진짜 사나이300' 출연
2019. 06.18(화) 10:15
조현
조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의상논란에 휩싸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은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에 참석했다.

이날 조현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구미호 캐릭터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그의 몸매가 지나치게 부각된 탓에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공식 석상에서는 부적절한 의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현은 1996년 출생으로 본명은 신지원이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그는 현재 베리굿에서 서브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지난 2016년 미니앨범 '글로리'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힘을 내' '비비디 바비디 부' '사랑해요' 등 다수의 곡을 발매했다.

최근 조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 외에도 그는 MBC '비긴어게인', 웹예능 '베리굿의 쉿크릿' 등을 통해 예능 감각을 뽐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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