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에이티즈 정윤호, 최종호 힘 극찬 "믹서기 필요없다"
2019. 06.14(금) 22:44
셀럽티비 - 에이티즈 출연
셀럽티비 - 에이티즈 출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에이티즈 멤버 정윤호가 최종호의 강한 힘을 부러워했다.

14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는 에이티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MC를 맡은 그룹 네이처 멤버 루, 가수 이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산은 "막내인 종호가 형들을 등에 둔 채 푸시업을 한다"며 최종호의 강인한 체력을 칭찬했다.

최종호는 사과를 두 손으로 쪼갤 수 있음을 밝혔고, 정윤호는 "우리 숙소에는 믹서기가 필요 없다. 종호가 과즙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종호는 맨 손으로 과일 으깨기에 도전했다. 사과를 쪼개는 데 성공한 최종호는 연이어 배를 으깨는 데 성공했다. 또한 최종환은 멜론을 주먹으로 부수며 강한 체력을 자랑했다. 이 모습을 본 멤버들은 "이제 형이라고 부르겠다'며 "가사를 틀리면 어떻냐.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셀럽티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셀럽TV | 셀럽티비 | 에이티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