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아세안 위크 2019' 韓 대표 참여 |
| 2019. 06.13(목) 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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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위크 2019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아세안 위크 2019' 패션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다. 박술녀는 15일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패션쇼 '아세안 위크 2019(ASEAN Week 2019)'의 한-아세안 패션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아세안 위크 2019'에서는 '2018 비엔나 패션위크'에 참여한 태국의 폴 디렉과 '2017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한 파르하나 푸라 등 유명 디자이너들이 참여한다. 이 곳에서는 각국의 전통의상과 현대 패션 등 아세안의 패션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특히 한국 대표로 참여하는 박술녀는 빼어난 한복 디자인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배우 정혜선, 김수미, 박정수, 박준금 등이 모델로 참여하며 한-아세안센터 금나나 홍보대사 또한 런웨이를 장식할 계획이다. '아세안 위크 2019'는 올해 30주년을 맞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과 한-아세안센터 설립 10주년을 자축하는 행사다. 동시에 올해 11월 개최하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한다. '아세안 위크 2019'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리며, 박술녀가 참여하는 패션 페스티벌은 15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아세안 위크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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