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믹스나인' 출연 손예림, 데뷔 준비 돌입
2019. 06.12(수) 16:33
손예림
손예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손예림이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뉴오더 측은 12일 "손예림이 가요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최고의 여자 솔로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손예림은 초등학생이던 시절인 지난 2011년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손예림은 가수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 심사위원 이승철의 극찬을 받는 등 놀라운 잠재력을 보여줬다.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주목 받음과 동시에 유명 작곡가 손무현의 조카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손예림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참가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실력파 가수로서의 능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당시 손예림은 청초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 차세대 솔로 여가수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근 손예림은 서경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신입생으로 입학해 음악 공부와 가수 데뷔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15일 서울 종로구 스콘 뮤직홀에서 진행되는 '긱 인 서울(GIG in Seoul) 2019'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 뉴오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믹스나인 손예림 | 손예림 | 손예림 데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