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의 신부' 신보라, 반려견과 웨딩드레스 촬영 "보숙둥절" [TD#] |
| 2019. 06.10(월)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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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라 인스타그램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6월의 신부' 코미디언 신보라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신보라는 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구오구 보숙둥절. 신보숙. 신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면사포를 쓴 반려견을 바라보고 있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보라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신보라는 지난달 10일 SNS를 통해 "작은 장점은 크게 봐주고 부족한 부분은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고, 오는 22일 일반인 예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신보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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