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즈 출신' 장대현, 첫 일본 단독 팬미팅 개최 |
| 2019. 06.10(월) 13:42 |
| ||||
![]() |
| 장대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레인즈 출신 가수 장대현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장대현이 오는 7월 27일 오후 2시와 저녁 7시 2회에 걸쳐 일본 도쿄 FM홀에서 첫 단독 일본 팬미팅 '더 퍼스트 재팬 라이브 앤 토크(THE FIRST JAPAN LIVE&TALK)'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8년 10월 말 일본 활동을 마지막으로 레인즈 활동을 종료한 장대현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장대현은 지난해 12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얼리 메리 크리스마스(Early Merry Christmas)'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지난 2017년 엣넷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그는 프로그램 종영후 그룹 레인즈의 멤버로 합류, 데뷔 앨범 '선샤인(Sunshin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1월 두 번째 미니앨범 '셰이크 유 업(Shake You Up)'을 마지막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했고, 일본에서도 활동했다. 레인즈 내 메인 래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장대현은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끊임없는 행보를 이어왔다. 그는 출연하는 방송마다 다양한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을 비롯해 '상암타임즈' 등에 출연하며 '예능돌'로 거듭난 장대현은 최근 KBS2 '연예가중계'의 '베테랑' 코너에서 노련한 프로파일러로 활약해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첫 단독 일본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 발돋움하는 장대현은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 돌입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