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위키미키, 팀워크 자랑 "무대 끝나면 허심탄회하게 조언"
2019. 06.07(금) 13:30
최파타 - 위키미키
최파타 - 위키미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위키미키가 팀워크를 자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루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리나는 사정 상 방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위키미키 멤버들은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먼저 멤버들은 "무대가 끝나면 서로 조언을 해 준다"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위키미키는 "동선이나 안무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며 "당일 메이크업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위키미키는 "숙소 생활을 같이 하고 있다. 무척 재미있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달 14일 두 번째 싱글 '락앤롤(LOCK END LOL)'과 타이틀곡 '피키 피키(Picky Pikcy)'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도연 | 위키미키 | 최유정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