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동, 1550만 원 강연료 논란 대덕구 강연 취소 |
| 2019. 06.06(목)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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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동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강연료로 논란에 휩싸였던 대전 대덕구 강연이 취소됐다. 6일 서울신문은 거액의 강연료로 논란이 된 김제동의 대전 대덕구 강연이 취소됐다고 보도다. 보도에 따르면 대덕구는 이날 김제동 측과 합의해 오는 15일 대전 한남대 성지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 아카데미' 강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김제동은 90분 강연료로 1550만 원을 받기로 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제동은 15일 대덕구 중고생과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1시간 30분 동안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할 계획이었다. 이와 관련 김제동 측은 강의가 취소된 대신 대덕구와 논의해 자신의 돈으로 대덕구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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