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아이즈, 신입답지 않은 무대매너 '시선강탈' |
| 2019. 06.01(토)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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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중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아이즈가 '음악중심'에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아이즈가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아이즈는 지난달 23일 첫 싱글 '리아이즈'를 발매했다. '리아이즈'는 다시 시작하는 아이즈를 의미하며 밴드로서 실력을 갖춘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멤버들의 각오가 담겨 있다. 이날 아이즈는 '리아이즈'의 타이틀 곡 '에덴'을 열창했다. '에덴'은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정통 밴드의 색깔을 드러낸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현대사회의 삶에 지쳐있는 젊은 세대에게 빛이 되기를 원하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겨있는 곡이다. 아이즈는 체크무늬가 인상적인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멤버들은 리듬에 몸을 맡기며 열정적인 연주를 뽐내 강렬한 정통 밴드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보컬 지후는 신인답지 않는 안정적인 무대매너와 높은 음역대를 소화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밖에 이날 '음악중심'에는 그룹 동키즈 체리블렛 밴디트 위인더존 씨엘씨 갓세븐 위너 러블리즈 위키미키 에이비식스 온리원오브 베리베리 원어스와 가수 우디 이하이 김재환 로시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음악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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