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규현 "나의 예능 멘토는 강호동" |
| 2019. 05.28(화) 12:40 |
| ||||
![]() |
| 정오의 희망곡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자신의 예능 멘토를 꼽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신영은 규현에게 궁금했던 지난 3년 간의 이야기를 묶은 '스피드 질문'을 진행하며 "예능 멘토는 누구냐"고 물었다. 규현은 예능 멘토를 강호동으로 꼽았다. 이어 "김구라와 강호동 중에 고민했는데, 강호동과 같이 방송을 하고 있으니 강호동을 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각해보면 김구라가 나를 거의 키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은 "김구라 느낌이 있다"고 말하자 규현은 "다시 바꿔도 되느냐"고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외에도 규현은 술버릇을 공개하며 "나는 술을 먹으면 다 벗고 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규현은 2017년 5월 25일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수행하고, 지난 7일 소집해제 된 이후 신곡 '애월리'를 발표하며 활동에 돌입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