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규현, 신곡 '애월리' "제주도 홍보대사 노리고 있다" |
| 2019. 05.28(화)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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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신곡 '애월리'를 설명하면서 유쾌한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DJ 김신영은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저번에는 '광화문에서'를 공략했고, 이번에는 제주도 애월리에 관해서 이야기하는데 홍보대사 노리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규현은 "솔직하게 말하면 노리고 있다. 소주 쪽도 기다리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신영은 "계속 말하다 보면 이뤄질 수도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규현은 '애월리'의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에 김신영은 '애월리'에서 좋아하는 가사를 읽어줬고, 규현은 "그 부분은 내가 쓴 게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규현은 "김신영이 좋다고 한 부분이 내가 쓴 가사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내가 쓴 가사는 이과적 가사"라며 "팬들이 좋아하는 부분도 내가 안 쓴 부분을 좋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규현은 2017년 5월 25일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수행했다. 지난 7일 소집해제 된 이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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