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분다' 감우성X김하늘 비하인드컷 공개 '어른 멜로' |
| 2019. 05.21(화)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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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분다 감우성·김하늘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바람이 분다'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1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연출 정정화·김보경) 측이 감우성과 김하늘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들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지한 눈빛으로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두 배우의 얼굴이 눈에 띄었다. 특히 도훈 역을 맡은 감우성은 복잡한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날카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수진 역을 맡은 김하늘의 대본 삼매경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우성과 김하늘은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도 털어놨다. 감우성은 "눈빛만으로 감정을 이끌어내는 김하늘 배우의 힘이 느껴진다. 더 몰입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김하늘 역시 "주변에서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외형적인 느낌부터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극이다.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의 감정선을 따라,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수진을 지키려는 도훈의 애틋한 순애보가 담긴 드라마다. 2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제공=드라마하우스, 소금빛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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