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년의 날' 맞은 스타 누구? 배진영X김새론X김향기 '어른 됐다' |
| 2019. 05.20(월)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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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년의 날 스타 김새론·김향기·배진영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성년의 날'을 맞아 주인공이 된 스타들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성년의 날'을 맞아 성인이 된 2000년생 스타에는 배우 김새론, 김향기, 정다빈, 워너원 출신 배진영 등이 있다. 특히 2000년생 중에는 아역 배우로 얼굴을 알린 이들이 많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은 '성년의 날'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의미가 크다. 김향기는 앞서 "스무 살이 되면 운전면허를 따 바다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아이돌중에는 SF9 찬희, NCT 제노, 재민, 해찬, 런줜, 다이아 솜이, 위키미키 세이, 루아, 아스트로 윤산하, 원위, 동명, 더보이즈 선우, 활 에릭 등이 '성년의 날'을 맞았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된 날로, 성인으로서 자각과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년이 됐음을 축하하는 날이다. 국가와 사회가 바라는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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