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마라룽샤, 1시간 이상 대기하는 마라 요리 맛집 '위치는?'
2019. 05.16(목) 19:36
생방송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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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생방송투데이'에서 마라 요리 맛집이 소개됐다.

16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는 마라 요리 맛집이 등장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마라룽샤다. 하루 평균 400명이 찾아온다는 이 가재요리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다. 불맛 가득한 가재와 특별 비법 소스가 들어간 요리는 감칠맛을 더 했다.

특히 먹기 난해한 가재의 등에 칼집을 내 쉽게 먹을 수 있게 한 점도 인기 비결중 하나다. 요리를 맛본 손님은 "가재 살이 엄청 부드럽다. 퍽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다"고 평했다. 이 요리를 먹기 위해 1시간 이상 대기하는 손님들도 있다고 밝혔다.

맛의 비법은 '싱싱한 가재'에 있다. 주방장은 "우리 주방은 큰 사이즈의 사용하고 있다"며 매일 아침 가재를 손질해 신선함을 더 하고 있다. 이어 주방장은 '마라 요리의 주재료인 화자오 마자오를 통해 비린 맛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마라 요리를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위치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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