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엽 '미쓰리' 주연 발탁, 혜리X김상경과 호흡 [공식] |
| 2019. 05.14(화)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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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엽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이창엽이 '미쓰리' 주연으로 발탁됐다. 14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창엽이 tvN 새 드라마 '미쓰리'(극본 박정화·연출 한동화)의 주연 배우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창엽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미쓰리'에 합류하게 되면서, 앞서 캐스팅됐던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배우 김상경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머 오피스 드라마다. 극 중 이창엽은 TM전자 동반성장팀장 박도준 역을 맡았다. 박도준은 합리적인 원칙과 이성적인 판단으로 상황을 이끌어나가는 인물이다. 이창엽은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로 데뷔,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잃어버린 얼굴 1895', 연극 '베헤모스', '나쁜 자석' 등 다방면에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외상 역으로 첫 주연을 맡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나무엑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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