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오마이걸 "앨범 콘셉트 발레리나, 몸매 신경 썼다"
2019. 05.14(화) 13:18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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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오마이걸이 첫 정규 앨범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오마이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마이걸은 지난 8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피프쓰 시즌(The Fifth Season)'과 타이틀 곡 '다섯 번째 계절'을 발매했다.

이와 관련 오마이걸은 "이번 앨범 콘셉트가 발레리나다. 몸매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털어놨다.

멤버들은 "다섯 번째 계절 이름은 러브(LOVE)다. 사랑을 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이날 청취자를 통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음을 알게 된 오마이걸은 "컴백 주라서 너무 바쁘다"며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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