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윤태진, 톡톡 튀는 미모와 입담 공개 '누리꾼 화제'
2019. 05.11(토) 17:05
해피투게더4 윤태진
해피투게더4 윤태진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해피투게더4’에서 발랄한 입담을 뽐낸 아나운서 윤태진이 화제다.

11일 오후 재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윤태진이 미모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재치 있게 풀어내 이목을 끌었다.

이번 방송은 '눈이 부시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배우 노주현, 정영숙, 진아름, 뮤지컬 배우 민우혁, 가수 강남, 아나운서 윤태진이 출연했다.

특히 윤태진은 미모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혀 재미를 더 했다. 윤태진은 옷 가게에서 착각을 한 일화를 풀었다. 그는 "옷을 고르고 있는 점원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당연히 나한테 하는 말인줄 알고 돌아봤더니, 내가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태진은 여성 아나운서 중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는만큼 색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앞서 2010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또 아나운서 이금희가 윤태진이 아침마당에 출연했을 당시 "아나운서가 될 생각 없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고 전했다.

‘해피투게더4’ 방송 후 윤태진에게 누리꾼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윤태진은 2011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다가 2015년 계약 만료로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7', '윤태진의 아이라인업'등을 진행하며 활약한 바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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