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진실 딸 최준희, 母향한 그리움 "보고싶다" |
| 2019. 05.08(수)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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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인스타그램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보였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SNS에 "떡꼬치 사 먹을 돈 아껴서 색종이 한 묶음 가져와 아직 주름도 안 잡힌 손으로 꼬깃꼬깃 접어 드렸던 카네이션. 생화 부럽지 않은 아름다움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많은 카네이션들이 담겨있으며, 고 최진실의 생전 모습과 어린 시절 아들 환희, 준희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행복하게 웃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앞서 최진실은 지난 2000년 5살 연하의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했다. 이후 2001년 환희를, 2003년 준희를 낳았다. 그러나 결혼 3년 9개월 만인 2004년 9월 이혼했으며,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고 개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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