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거미, 결혼 후 이별곡 발매 이유 "듣는 사람이 주인공" |
| 2019. 05.08(수)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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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거미가 외로운 장르의 노래를 발표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3월 발표한 '혼자'라는 곡에 대해 "누군가와 혼자 있어도 외로울 때가 있지 않느냐"며 "그런 상황을 담아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거미는 이번에도 외로운 장르의 노래를 발매해 대중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거미는 "왜 외로운 장르의 노래를 발표했는지 궁금해 하시더라"라며 "전통 발라드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다. 들으시는 분이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이입하실 거라 생각해서 이 노래를 들고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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