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상엽 "'톱스타 유백이' 이후 생존본능·주량 늘어"
2019. 05.08(수) 11:42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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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이상엽이 '톱스타 유백이'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이상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엽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최마돌 역을 연기했다.

이와 관련 이상엽은 "가장 최근 작품이어서 에피소드가 많다. 섬에 2주 정도 갇혀 있었다"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그러다 보니 늘었던 것이 여러 가지가 있다. 특히 생존본능과 주량이 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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