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헤일로 전속계약 만료 [공식] |
| 2019. 05.08(수)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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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일로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헤일로(HALO)가 소속사 하이스타이엔티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8일 소속사 하이스타이엔티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달 말 헤일로 멤버들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헤일로 멤버 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은 4월 부로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인 디노 포함 6인 멤버 전원의 활동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헤일로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하이스타이엔티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헤일로 소속사 하이스타이엔티입니다. 금일 보도된 헤일로의 계약 종료 관련 공식 입장입니다. 헤일로 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은 지난 2019년 4월부로 전속계약이 만료 되었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인 디노 포함 6인 멤버 전원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논의 중에 있습니다. 헤일로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당사에서는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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