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유선, 김해숙에 "사랑합니다" 애정 드러내며 화해 |
| 2019. 05.05(일)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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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세젤예'에서 김해숙과 유선이 화해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 27, 28회에서는 박선자(김해숙)와 강미선(유선)이 서로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자는 강미선에게 "다빈(주예림)이 이제는 내가 돌봐주겠다"고 말하며 "네 시어머니 아주 힘들어하더라"라며 하미옥(박정수)을 이해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서방(이원재) 데리고 저녁 먹으러 와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미선은 "우리 남편 이제 용서해 주는 거냐. 역시 우리 박선자 씨다"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강미선의 애교에 박선자는 "앞으로 엄마한테 한 번만 더 대들었다가는 혼난다"라고 말했고, 강미선은 "사랑합니다"라며 박선자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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