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택시맛객' 아귀찜 먹으면 아귀탕 주는 맛집 어디? |
| 2019. 05.03(금) 1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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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아귀찜 맛집이 화제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아귀찜 맛집이 포착됐다. 이날 전라남도 광주에 위치한 아귀찜 아귀탕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아귀찜을 주문하면 아귀탕을 함께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손님은 "아귀찜을 먹으면 맵지 않냐. 이때 아귀탕을 바로 먹으면 안성맞춤"이라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사장은 "사실 이 메뉴는 기간 한정으로 해서 한 달 정도 판매를 하고 홍보가 되면 안 하려고 했었다. 반응이 좋으니까 못 그만두겠더라"며 메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귀 대창 또한 해당 맛집의 유명 메뉴였다. 아귀 대창을 맛본 손님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손님은 "매콤하면서 계속 먹고 싶은 맛"이라고 덧붙였다. 소문난 양념 맛의 비밀은 홍고추였다. 사장은 "맛있게 매운 맛을 내려면 홍고추를 섞어서 써야 된다"며 비법을 공개했다. 고추의 알싸한 맛을 잘 살려내기 위해 홍고추를 갈아서 고춧가루를 섞는 것이 맛집의 비결이었다. 사장은 민물새우와 표고버섯을 양념장에 넣은 후 상온에서 3일간 숙성을 시켰다. 숙성이 끝난 비법 양념장에 갓 삶은 아귀와 콩나물을 넣은 사장은 재료를 함께 볶아 맛있는 아귀찜을 만들었다. 해당 맛집은 대구 볼찜도 주 메뉴였다. 오동통한 살코기와 볼찜 위에 올라간 낙지를 맛본 손님은 "대구 머릿살을 콩나물과 함께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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