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그레이 "운동으로 화난 몸, 박재범 '몸매' 퍼포먼스 이해"
2019. 05.02(목) 15:16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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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그레이가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레이와 그룹 바버렛츠(경선 안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미디언 황제성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그레이는 "요즘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몸이 화가 나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레이는 "개인 SNS에 내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이 6~7000개가 달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왜 가수 박재범이 노래 '몸매'를 부를 때마다 윗옷을 살짝 올리는지 알겠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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