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뉴이스트 민현 "완전체 소감, 의욕 생겨 좋아" |
| 2019. 05.01(수)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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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뉴이스트 멤버들이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지석진은 "다섯 명이 3년 만에 모였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JR은 "연락을 계속하고 자주 만났기 때문에 감회가 새롭다는 느낌은 없었다"며 "민현이가 합류해서 달라졌다기보다는 계속 친근하게 지냈다"고 설명했다. JR의 말에 민현은 "워낙 자주 봤어서 새로운 느낌보다는 앨범 준비나 콘서트 준비를 할 때 의욕이 생기고 열심이 하게 돼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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