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이해리, '그녀의 사생활' OST 합류…'Maybe' 2일 발매 |
| 2019. 05.01(수)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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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새생활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그녀의 사생활'의 네 번째 OST 주인공로 발탁됐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측은 "드라마의 네 번째 OST인 '메이비(Maybe)'를 2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고 1일 전했다. '메이비'는 가짜 연애로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되고, 결국 진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을 애틋한 노랫말과 따스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지난달 18일 방송분에서 라이언 골드(김재욱)가 위기에 빠진 성덕미(박민영)를 위해 키스 장면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처음 곡이 소개된 뒤 25일 방송분에서 다시 한번 흐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발매 요청을 받은 바 있다. 해당 곡은 씨스타19 '마 보이(Ma Boy)', 워너원 '약속해요', 있지(ITZY) '달라달라'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던 별들의 전쟁과 아테나가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섬세한 발라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수많은 OST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이해리는 가슴 따스한 노랫말들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녀의 사생활'은 미술관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 골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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